[소식] 달리는 순간에, 미루꾸를 더하다

지난 JTBC 마라톤의 열기를 이어, 이번에는 1만 명의 러너가 모인
‘제2 한강 하프마라톤’ 현장에 (주)와이엔비컴퍼니 미루꾸커피가 함께했다.
하얀 입김이 새어 나오는 추위 속에서 각자의 레이스를 준비하는 러너들을 보며,
미루꾸커피는 단순한 후원사를 넘어 이들의 도전을 끝까지 응원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했다.

MZ 세대의 꾸준한 선택을 받아온 브랜드로서,
이번 현장에서 전하고 싶었던 것은 가장 ‘미루꾸커피 다운 온기’였다.
이른 아침 긴장 속에 출발을 기다리던 참가자들에게 건넨 핫팩은 물품
그 이상의 응원이었고, 달리는 내내 체온과 마음을 함께 데워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완주 후 지친 러너들에게 전한 따뜻한 크래프트 커피인 ‘프로즌 커피’ 한 잔은
이번 현장의 백미였다.
에스프레소를 추출해 동결 건조한 커피로,
별도의 장비 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야외 환경에 제격이었다.
추위 속에서도 카페에서 바로 마시는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미루꾸커피가 추구하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최상의 커피 경험’을
다시 한번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장면이 됐다.
러너들에게는 잠시 숨을 고르며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JTBC 마라톤에 이어 이번 한강 하프 마라톤까지, 미루꾸커피도 함께 뛰고 있다.
누군가의 열정적인 순간에 가장 따뜻한 이름으로 기억되는 것.
고객이 있는 자리라면 어디든 미루꾸커피만의 온기를 전하겠다는 방향은 변함없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