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루꾸커피가 2026년을 향한 R&D 메뉴 개발 활성화를 목표로,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1월 신메뉴로 최근 SNS와 디저트 시장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바이 초콜릿’과 ‘두바이 쫀득 쿠키’를 모티브로 한
커피 음료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미루꾸커피의 시그니처 라인인 플랫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플랫두바이커피’다.
고소하고 진한 피스타치오 풍미를 중심으로, 부드러운 커피와 디저트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맛을 구현했다.
특히 한 가지 메뉴를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플랫두바이’와 ‘플랫두바이볼‘ 두 가지로 출시된다.
크림 타입인 ‘플랫두바이'는 부드럽고 깊은 피스타치오 크림이 커피와 어우러져 달콤한 여운을 남기며,
아이스크림 타입인 ‘플랫두바이볼'은 차갑고 진한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을 올려 디저트 같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고객은 취향에 따라 두 가지 타입 중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미루꾸커피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단순한 시즌 메뉴를 넘어,
향후 R&D 메뉴 개발 방향성을 보여주는 시작점”이라며 “MZ세대가 즐기는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를 미루꾸커피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앞으로도 새롭고 재미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두바이커피 2종은 미루꾸커피 전 매장에서 동일하게 판매되며,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맛과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미루꾸커피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의 R&D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