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엔비컴퍼니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속 가능한 일상과
친환경 가치를 담은 ‘2026 미루꾸 포레스트 키트’를 선보인다.
이번 키트는 다이어리, 텀블러, 볼펜, 달력, 우드 거치대까지
총 다섯 가지 구성으로, 패키지 박스를 포함한 전 제품이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최초 사탕수수 껍질을 활용한 얼스팩(Earth Pack) 다이어리가 눈길을 끈다.
일반 펄프 대신 식물성 부산물로 만든 종이를 사용해 재활용성과 질감, 내구성을 모두 고려했다.
자연스러운 질감과 단단한 형태로, 일상 속에서도 환경에 대한 생각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함께 구성된 커피퍽 텀블러는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해 만든 제품이다.
내부는 304 스테인리스로 제작돼 보온·보냉 기능이 뛰어나며,
심플한 형태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볼펜은 볏짚과 ABS(내열성이 높은 플라스틱) 소재를 결합해 제작됐다.
사용 후 별도의 분리 과정 없이 폐기할 수 있으며, 미루꾸커피의 시그니처 컬러를 포인트로 적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달력은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친환경 종이로 제작,
우드 거치대는 달력이나 명함, 사진 등을 꽂을 수 있는 작은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도가 높다.
모든 구성품은 얼스팩 종이로 제작된 친환경 박스에 담겨 있으며,
포장재까지 동일한 소재를 사용해 제작부터 폐기까지 환경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시도로,
재활용 소재와 친환경 공정을 적극 도입해 지속가능성과 실용성,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완성됐다.
관계자는 “포레스트 키트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도구로 기획된 제품”이라며,
“누구나 쉽게 지속 가능한 선택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와이엔비컴퍼니는 이번 포레스트 키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환경을
고려한 제품 개발과 친환경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다양한 분야에 친환경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