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업부 베이커리팀 파트장 김준석

 

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미루꾸커피 베이커리팀 파트장 김준석입니다. 반갑습니다

2. 미루꾸커피에 입사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 입사 전부터 미루꾸커피라는 브랜드를 알고 있었습니다. 회사와 함께 성장하며 저 역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자연스럽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3. 파티쉐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 다양한 일을 경험해 본 뒤, 제게 가장 잘 맞는 길이 ‘파티쉐’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꾸준히 배우며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껴 이 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4. 새로운 메뉴를 개발할 때, 영감은 주로 어디에서 얻나요?
: 평소에도 베이커리 관련 피드를 자주 확인하며 아이디어를 모읍니다. 그중에서도 ‘내가 먹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지는 아이템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5. 출시되지 못했지만 꼭 해보고 싶었던 메뉴가 있을까요?
: 예전에 업장에서 남은 페이스트리 반죽을 여러 크림에 찍어 먹던 간식이 있었는데, 그걸 제품화하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면접 때 회사에서 똑같은 콘셉트의 상품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생각이 맞닿았다는 느낌을 받았죠. 덕분에 ‘페스츄릭’이라는 제품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6. 근무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 페스츄릭이 정식 제품으로 출시되었을 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박람회에 참가했을 때 많은 관람객분들이 “맛있다”라고 말씀해 주시고, 상담 부스가 붐비는 모습을 보며 팀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7. 앞으로 베이커리 파트를 어떤 팀으로 만들고 싶으신가요?
: 회사가 성장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게 될 텐데, 누구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팀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즐거움이 되는 그런 팀이요.

8. 마지막으로 팀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팀을 이끌겠습니다. 함께 즐겁게 일하며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항상 믿고 따라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