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미루꾸커피 김포점 매니저 김주영입니다.
2. 미루꾸커피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 미루꾸커피의 ‘도전과 성장’이라는 키워드를 보며, 파티쉐로 쌓아온 경험에 머무르기보다 바리스타 영역까지 천천히 역량을 넓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미루꾸커피는 그 도전을 자연스럽게 성장으로 이어갈 수 있는 브랜드라고 느껴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3. 베이커리 경험을 바탕으로,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베이커리 메뉴가 있을까요?
: 과하지 않은 단맛의 크럼블 파이는 버터리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 베이직한 비주얼을 고루 갖춰 다양한 맛의 베리에이션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플랫 시리즈와 함께했을 때도 미루꾸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4. 매장 운영 부분에서 기획해 보고 싶은 행사가 있을까요?
: 미루꾸는 원두 선택이 가능한 매장인 만큼, 손님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원두 이벤트를 기획해 보고 싶습니다. MBTI 같은 간단한 질문이나 시음을 통해 취향에 맞는 원두를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미루꾸의 커피를 더 재미있게 경험하실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5. 김포점 매니저를 맡으셨는데, 다짐과 김포점 직원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 예전에 업장에서 남은 페이스트리 반죽을 여러 크림에 찍어 김포점은 이제 막 자리를 잡아가는 매장인 만큼, 혼자 앞서기보다는 모두가 함께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매장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업무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구조를 정리하고, 팀원들이 각자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차근차근 만들어 가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6. 마지막으로, 주영님이 추천하는 미루꾸 음료 + 디저트 조합:
플랫 바닐라와 소금 쌀식빵 조합을 추천합니다.
두 메뉴 모두 단독으로도 균형이 좋지만, 소금 쌀식빵 위에 플랫 바닐라의 아이스크림을 살짝 올려 함께 즐기면 짭짤함과 달콤함, 버터리한 풍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