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엔비컴퍼니가 운영하는 미루꾸커피가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를 활용한 파우더 커피 2종을 오는 5월 중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미루꾸커피의 대표 메뉴로 누적 판매 1,000만 잔을 기록한 ‘플랫너티 라떼’와 ‘플랫흑임자 라떼’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플랫너티 라떼’는 고소한 땅콩버터와 부드러운 크림의 밸런스가 특징인 너티커피이며, ‘플랫흑임자 라떼’는 고소한 흑임자와 달콤한 크림의 밸런스가 특징인 흑임자커피다.
특히 기존 매장에서 아이스 전용으로 제공되었던 시그니처 라떼를 집에서도 따뜻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틱형 제품으로 제작되어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홈카페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활용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제품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며, 와디즈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함께 확인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미루꾸커피 관계자는 “매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라떼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제품화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미루꾸커피만의 시그니처 맛과 감성을 일상 속에서도 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